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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일본생활2004/09/16 12:51
오늘 완전히 정하고 왔네요.
2005년 1월에 출국해서 일단 12월까지 있는데
막판에 좀 땡기면 2006년 1월 2월쯤은
일본 횡단하고 올 수도 있구요.

음음.
막 한참을 캐나다를 갈까 일본을 갈까 하다가
뒤늦게 일본! 하고 결정은 했는데
너무 늦어 버려서 4월 학기로
가게 되는게 아닌가 내심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좀 빠듯하긴 하지만 1월 학기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 때까지 미친듯이 공부해서
좀이라도 더 레벨을 올려서 가야죠;

공부가 될까 싶어
일본에도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어요.
이름만 다르고 스킨이나 구성이나
이 곳을 그대로 벤치마킹(?)해서..:D

일본 드라마 CD로 구운게
50장 벌크로 5통이 있는데
그거라도 다 보고 가려고
요새 뒤늦은 드라마 버닝입니다.

이제서야 프라이드-_-를 보기 시작했다는;;
(일본 문화엔 그다지 관심이 워낙 없어서 말이죠;;)
이제라도 좀 관심을 가져 보려구요.

덕분에 다케우치 유코에 푹 빠져 삽니다.
개인적으로는 아키 옆에 그 귀여운 친구
(그 오픈카 주인이랑 노는 애 말이죠) 스타일도
상당히 귀여운데..(눈만 높아져 갑니다 OTL)

재미가 없다기보다..아는게 없다 보니
더 흥미가 안 가고 그랬던 것 같아요.
얼음집 이웃분들 보면
그 쪽에 정통하신 분들 많던데
개인적으로 추천할 만한 애니나 드라마, 영화
모두 추천받습니다~(/-0-)/

아침부터 비도 오고..
뭔가 통일성 있지 않은 잡담성 포스트
주절주절입니다. 음.

오늘 하루도 빡세게!!!

덧 - 혹시 내년에 일본 정벌을 계획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전 동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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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