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시라)
2001년도 실용 영어 과목 과제로 만들었던 영자신문 <The Infinity and Beyond> 삽입 만화랍시고 끄적인게
하드 정리중에 우연히 발견되었음. 눈 아픈 조잡한 색채감각에 마우스 + 그림판질다운 허접한 퀄러티지만
그래도 5년전 군대도 가기 전에 저리 놀고 뒹굴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 슬쩍 올려봄. (영어태클반사)
'WORKS >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r. Beyond (6) | 2006/03/19 |
|---|---|
| A1405PT 칸나짱 캐릭터라이즈 (8) | 2005/1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