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gokahuchi / Kamakura, JAPAN - 2005. 11. 04 by GONS
그래도 곧 지나갈 배 기다려
어쩌다 낚아버린 무거운 해
내려놓지도 못하고 버티고만 있다.
어쩌다 낚아버린 무거운 해
내려놓지도 못하고 버티고만 있다.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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