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와방 커집니다=ㅁ=)
네, 무진장 연출된 샷입니다. ( .. )
국내외를 넘나들던 방랑을 마치고 2년만에 돌아온 학교
이거 적응도 미처 안 끝났는데 바로 중간고사라네요 orz
중간고사 끝나면 또 공모전 하나에, 5월 1일날 발표 하나에, etc etc.
이제 1년 반 남은 학교 버닝해서 유종의 미( .. )를 거둘 수 있도록 ;;
여담이지만 탁상 시계 오른쪽에 てんや라고 적힌 보라색 모자에
チェ라고 적힌 흰색 명찰 꼽혀 있는 거 보이실 겁니다.
작년 한 해 GONS가 치열히 살았던 흔적으로다가 알바하던 가게 텐쵸가
GONS군 2005년 이만큼이나 치열히 살았다는 증거로 가져가라고 해서
한국 들어올 때 가져왔는데 .. 부끄럽지 않게 잘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쨌든 시험기간 시작입니다~항상 할 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 (핑계)
뭐 말은 이래 해 놓고 또 중간에 돌아와 뭐 끄적일지도 모르지만 ( .. )
일단은 이렇게 시험공부한다고 생색이라도 내고 갑니다 =ㅁ=
그나저나 이렇게 좋은 날씨에 책장이나 뒤적이고 있어야 하다니 orz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가 선물이라도 하나 드리고 싶어서.. (8) | 2006/05/01 |
|---|---|
| 드디어 제대했습니다. (27) | 2006/04/28 |
| 시험 모드 들어가요~:D (19) | 2006/04/15 |
| 본격적인 시험기간 모드 발동~ (7) | 2006/04/11 |
| 헛헛 (0) | 2006/04/10 |
| 4월 8일 대성리 (10) | 2006/0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