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버지한테 반강제로
동물원으로 끌려나와서
관심도 없는 사자를 보고
즐거워해야 했다.
모처럼의 휴일을
아들들과 함께 보내고 싶었던
아버지의 맘도 모른채
얼굴 가득 짜증만 담긴
6살의 어느 일요일.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거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69) | 2005/08/24 |
|---|---|
| 어무이로부터의 메일. (13) | 2005/08/19 |
| [사진] 6살 즈음의 GONS (9) | 2005/06/17 |
| 어머니 홈페이지에서. (15) | 2005/06/16 |
| 난데 없는 군대 꿈. (13) | 2005/05/28 |
| 미니픽션?? (0) | 2004/1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