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22일 이틀간 알바 야스미로 빼고 하코네 다녀왔다. 도쿄에서 오다큐센 로망스카 기준으로 80분 정도. 말 그대로 계획 하나 없이 가방 하나 들춰메고 그냥 가자!! 해서 떠났던 건데 생각 외로 일도 수월하게 잘 풀리고 .. 역시 평일이라 적당한 붐빔 속에 여행 기분 잔뜩 내고 온 듯. 하코네는 도쿄 근교에서 대표적인 온천 여행지로 유명한 곳. 200여 장 중의 사진 중에 얼굴 안 나온 사진 고르고 골라 (;;) 몇 장 정리해 봄~(휘릭)
등산열차 타고 오르는 내내 펼쳐진 녹색의 향연.
로프웨이 타고 허공을 날아날아~
드디어 나타난 화산지대. 아직도 곳곳에선 연기가 모락모락.
달걀 껍질 썩는 유황 냄새 가득한 공간에서~
"방구 뀐 놈 누구야!?" 범인 색출 중인 GONS.
또다시 로프웨이 타고 이번엔 토겐다이로~
슬슬 모습을 드러내는 커다란 아시호수.
아시호수 옆에는 유람선도 있고~
누구는 유람선 타고 가고 .. 누구는 커플끼리 호수 한 가운데서 노 젓고 있고 .. -┏
하코네의 풍경 퍼레이드.
저녁 먹고 근처 산보 나갔다가. 날씨가 조금 흐려서였던지 구름 잔뜩 낀 하늘에 노을이 번지니 정말 작살이었다. 똑딱이 카메라 가지고 간게 정말 후회될 정도로 .. 사방팔방이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그냥 아무데나 렌즈 두고 막 찍어도 그림 나온다.
돌아오는 열차 안. 하코네는 그렇게 멀어져 갔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정말 알차게 쉬고 온 듯해 미련도 남지 않았다. 역시 여행은 평일에 가야 적당히 붐비는 사람들 속에서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한. 호텔에 딸린 온천은 거의 개인탕처럼 썼었으니 .. 핫핫. 200 장 중에 그나마 좀 사진 같은 사진 건진다고 고생했다=ㅂ=;; 하코네~또 가고 싶다 ;ㅁ;
등산열차 타고 오르는 내내 펼쳐진 녹색의 향연.
로프웨이 타고 허공을 날아날아~
드디어 나타난 화산지대. 아직도 곳곳에선 연기가 모락모락.
달걀 껍질 썩는 유황 냄새 가득한 공간에서~
"방구 뀐 놈 누구야!?" 범인 색출 중인 GONS.
또다시 로프웨이 타고 이번엔 토겐다이로~
슬슬 모습을 드러내는 커다란 아시호수.
아시호수 옆에는 유람선도 있고~
누구는 유람선 타고 가고 .. 누구는 커플끼리 호수 한 가운데서 노 젓고 있고 .. -┏
하코네의 풍경 퍼레이드.
저녁 먹고 근처 산보 나갔다가. 날씨가 조금 흐려서였던지 구름 잔뜩 낀 하늘에 노을이 번지니 정말 작살이었다. 똑딱이 카메라 가지고 간게 정말 후회될 정도로 .. 사방팔방이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그냥 아무데나 렌즈 두고 막 찍어도 그림 나온다.
돌아오는 열차 안. 하코네는 그렇게 멀어져 갔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정말 알차게 쉬고 온 듯해 미련도 남지 않았다. 역시 여행은 평일에 가야 적당히 붐비는 사람들 속에서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한. 호텔에 딸린 온천은 거의 개인탕처럼 썼었으니 .. 핫핫. 200 장 중에 그나마 좀 사진 같은 사진 건진다고 고생했다=ㅂ=;; 하코네~또 가고 싶다 ;ㅁ;
* 하코네 프리패스(위크데이 패스) - 4,700엔
* 로망스카 왕복 - 870엔 x 2 = 1,740엔
* 호텔 1박, 석식조식 포함 - 11,000엔
* 식비 - 1,500엔
* 기타잡비 - 약 1,000엔
* 신주쿠 2005. 06. 21. 08:53 출발 / 신주쿠 2005. 06. 22. 15:17 도착
* 로망스카 왕복 - 870엔 x 2 = 1,740엔
* 호텔 1박, 석식조식 포함 - 11,000엔
* 식비 - 1,500엔
* 기타잡비 - 약 1,000엔
* 신주쿠 2005. 06. 21. 08:53 출발 / 신주쿠 2005. 06. 22. 15:17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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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본>카나자와>하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