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ㄲ[께ㅛ사서 쥬ㅜ셨습나니다. 초랑간만의 자토바톤이둔ㄱㄷ군요,. *(아아이더거 ㄴ아읻거 ㅂㅎㅂwqd이거 조금 쓰는대데도 벌싸써 오타가 몉 벼몇개인지ㅡㅢㅡㅡ;;
1. 당신의 이름과 특징을 말해 주십쇼. 네, 일단 블로그상에서 쓰고 있는 닉네임은 GIONSㄴ입alss니다. 특징이라고 ㅗ할 거까지는 없고 그냥 중학ㄷ교 시절부터 써온 ㅏ파필명+남닉네임이아므아나망라믐 ㅁ ㅁ닏ㅁ밍닏ㄱ닉멩ㅁ닏닉네님ㄴ이임이라는...
>네, 일단 블로그상에서 쓰고 있는 닉네임은 GONS입니다. 특징이라고 할 거까지는 없고 그냥 중학교 시절부터 써 온 필명 + 닉네임이라는 ..
2. 당신이 생각하기엔 자신이 완벽해 보입니까? 그 이유는?
(아니면 그 이유도 써 주십쇼.)
그룍,그룍,그료긓스그려스글ㅆ[쎄료효ㅗ요, ㄷ자신이 완벽하다고 믿고 사는 사람이 세승상에 얼마나 돌더될까요 ㅡㅡ;; 그래도 점점 더 완벽해질 수 있덷게 꾸준히 노력하먄면서 사려고는 하는 편아ㅣㅈㅂ입니다,.
>글쎄요, 자신이 완벽하다고 믿고 사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ㅡㅡ; 그래도 점점 더 완벽해질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면서 사려고는 하는 편입니다.
3. 요즘 즐겨하는 게임이 뭡니까? 그 이유도 알려주십쇼.
게임 어안 한지가 벌써 몇 년째인지..다아, 가끔 피망에사 맞고나 포커, GNF훌라는 가끔 ㅡㅢㅣㅡㅡ;;
패키지게임ㅇ,ㄴ 은 슈퍼파워 가끔 돌맂ㄴ립니다. 게임ㅇ,ㅇ을 한다고 ㅏ할까 매번 핵폭탄 남방발이지만;;
>게임 안 한지가 벌써 몇 년째인지 .. 아, 가끔 피망에서 맞고나 포커, 훌라는 가끔 ㅡㅡ; 패키지게임은 슈퍼파워 가끔 돌립니다. 게임을 한다고 할까 매번 핵폭탄 남발이지만 ;;
4. 지금 소감이 어떻습니다?
도고ㅓ거가괘ㅣㄱㅎ거괘ㅏㄱㅎ거괨ㄹㄷ고ㅔ괜히 해ㅛㅎ0헤해ㅛ헦ㅆ대괘노괜회 괨히 했다는 생각만이 머리섯ㅎ속에 가득하군ㅇㅅ여. 이게 대체 뭔 짓인가 싶고 ㅡㅡ;;
>괜히 했다는 생각만이 머리속에 가득하군요. 이게 대체 뭔 짓인가 싶고 ㅡㅡ;;
5. 블로그씨에 대해서 어떻개 생각하시는지 ?
아익,ㄹ르앙;익,ㄹㄹ이글루ㅡㅛㅡ스에는 없ㅁ네요. 이글루양으로 바꾼다면 뮤모를까..
>이글루스에는 없네요. 이글루양으로 바꾼다면 모를까..
6. 지금 이 문답을 보고있는 사람들에게 할 말은?
나너무 한심하게만 보지 망말아주세요,,ㅡㅜㅡㅡ;; 너무 팍팍하게 살면 ㅇㄴ인생 재미어ㅏㅂ아업ㅂ없바자나요 ;;
>너무 한심하게만 보지 말아주세요 ㅡㅡ;; 너무 팍팍하게 살면 인생 재미없잖아요 ;;
7. "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다."
이것을 두번, 최대한 빨리 써주십시오.
큰 토끼턲;텅에 작으 토끼토끼텅이 있고, 직ㅇ,ㄴ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ㅗ통아ㅣ 있다.
큰 토끼토끼통에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기끼통에 ㅌ큰 토끼토끼통이 았다.
8. 다 쓰거 난 후의 느낌을 말하셈.
이 문답 만든 가라사람이나 이거 쑈쓰고 앉아 이ㅛ라이ㅛㄹ이ㅛ리있는 나나 ㅡㅡ;;
>이 문답 만든 사람이나 이거 쓰고 앉아 있는 나나 ㅡㅡ;;
9. 이 바톤을 넘길 사람 5명 정도 써주세요. 더 많이 써도 상관 없고...
(이웃분들 다 라던지 성의없는 대답은 하지 마십쇼.)
LENIㄴ.님. , 고래밥 ㄴㄴ누나ㅏ님, HERMES님, 엘라임님, ㄴㅁㄴㅁㅋㅂ저독공비행사님, 희미님, 아킹라밈아키라님, 몽라머몽모리제님, essen님, 니나무피리님 받아주세요@!!!!!!!! ㅡㅢㅣㅡㅡ;;
>LENI님, 고래밥 누님, HERMES님, 엘라임님, 저공비행사님, 희미님, 아키라님, 모리제님, essen님, 나무피리님 받아주세요!! ㅡㅡ;;////////////////////////////
원래부터 독수리 타법이었는데 군대 가서 거의 반강압적으로 고쳐졌다죠 ;; 그 때 독수리로 400까지 쳤었는데 손목도 너무 아프고 시간능률도 안 오르고 해서 ;; 군대 시절 800-900 넘나드는 전성기를 거쳐 이제 평타 500-600 정도 나오는데 (그나마도 왼손 약지랑 새끼, 오른손 새끼는 거의 안 쓰는 기형적인 버릇이 들어버렸지만) 위치는 기억한다고 쳐도 손목을 고정시키지 않고 허공에서 손가락으로 그것도 자판 보지 않고 누르려니 자꾸 자판 사이를 눌러 키가 두 개가 눌러지고 한영 변환이 되고 난리도 아니네요. 프린님이 던져 주셔서 하긴 했는데 하고 나니 무슨 할 일 없어 시간 남아 돈다고 광고한 거 같아 좀 뻘쭘하기도 하지만 ㅡㅡ; 바쁘다는 핑계로 기껏 영화 감상문이나 주구장창 올리는 형편이라 .. 간만에 바톤 하나 돌려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