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과 해외 양측 모두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경우는 경우의 수에서 빼겠습니다.
뭐 이런 경우라면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겠죠? MSN이든 네이트온이든 Skype든 imTEL이든 네이버폰이든 취향에 맞게 서로 등록해서 편하게 사용하세요. 헤드셋 정도는 있으면 편하겠죠? 굳이 단말기까지 들이는 건 불필요할테구요. 요금을 살펴보는 건 저렇듯 PC to PC가 아닌, PC to PHONE 혹은 PHONE to PHONE의 경우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경고) 무진장 깁니다^-^;; 그래서 가려둡니다.
이어지는 내용
국제 전화를 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좀 정리를 해 보면 ①그냥 001, 002나 00700 같은 일반 서비스 사업자 번호 눌러서 통화하는 방법이 있겠고, ②여러 종류의 국제전화 선불카드 중 형편에 맞는 것을 사서 이용하는 방법, ③Skype, imTEL, 네이버폰 같은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서 통화하는 방법, 그리고 아마 대다수의 분들이 모르시지 않을까 싶은데 ④1644-6644번호를 이용하는 것 정도를 들 수가 있겠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요새 부쩍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③번 같은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알게 되었고 추천해 드리고 싶은 건 바로 ④번 방법이구요. 물론 개개인에 따라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요금체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일단 그냥 001, 002나 00700 같은 서비스 번호 앞에 붙여 전화를 걸게 되면 .. 그냥 생각해도 위 세가지 경우 중 요금이 가장 세겠죠? 주의할 건 회사마다 과금 단위를 다르게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24원/분 과 14원/초 는 얼핏 보면 14원이 더 싼 걸로 착각할 수가 있습니다. 요금 표시 단위를 표 한 구석에 조그맣게 원/초 같은 식으로 처박아 두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죠 ;; 요금이 어느 정도인지 한 번 그럼 살펴 볼까요? 비교가 수월하게 일단 중국 요금을 중심으로 한 번 살펴봐 주세요.
네, 002입니다. 타사업자에 비해 싸다고 볼드처리 해 놨네요.
이게 001 요금. 말씀드렸던 원/초 신공이 적나라합니다. ( ... )
저거 16.5원/초는 990원/분이라죠? 와우 ~_~)a
정액제라고 해서 이렇게 보면 참 싼 것 같죠.
이따 다시 보시겠지만 잠깐 계산해 보면 imTEL 중국요금이 24원/분입니다.
400분 통화하게 되면 9600원이네요. 900분을 통화해도 21600원 밖에 안 되네요.
역시 나중에 나올 6644서비스라면 최고 660분을 15162원에 가능합니다.
다음은 흔히들 쓰는 국제전화선불카드가 있겠습니다. 선불카드에는 크게 무료접속과 유료접속 방식이 있는데 무료접속은 말 그대로 별도의 접속료 없이 국제전화 사용분에 대한 요금만이 청구되는 방식이고, 유료접속은 접속료(보통 시내전화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 어떤 부가정보이용료 같은 게 나오는 건 아니구요)가 있는 대신 국제전화 요금이 조금 저렴해 지는 정도의 차이죠. 001, 002같은 번호 눌러 국제전화 하는 것보다야 당연히 훨씬 싸지만 만원 단위로 카드를 사던지, 주기적으로 충전해서 쓰던지 하는 방식입니다. 워낙 많은 종류의 카드들이 나와 있고, 또 그 각각의 카드마다 다양한 요금체계를 가지고 있는지라 그걸 하나하나 일일이 다 비교하는 건 힘들 거 같구요. 대체로 싸다고 생각되는 한 카드업체 요금체계를 살짝 도용(!)해 보면..(역시나 중국 요금을 집중해 봅시다)
001에 비하면 획기적으로 싸죠? 일단 요금이 세 자리수에서 두 자리수로 뚝 떨어졌네요. 유선에 거는 요금과 무선에 거는 요금이 다르네요. 40원과 66원 .. 사용 후기 중에 보니 3만원 카드로 휴대폰 450분, 집전화 600분 정도 통화 가능했다고 합니다. 이 카드는 접속료가 없는 카드였으니 저 정도로 생각하면 될 거 같네요.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도 애용해 마지 않았던 인터넷 전화가 있겠습니다. Skype, imTEL, 네이버폰 정도가 가장 유명하고 또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요. 일단 이런 인터넷 전화는 웹메신저 형태로 구동되어 선불로 사용할 요금을 미리 충전해 놓고 사용함에 따라 요금이 차감되는 형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통화할 사람 두 명이 모두 온라인에 웹메신저를 통해 접속해 있으면 별도의 요금 전혀 없이 서로 통화 하는 것이 가능하죠. (근데 뭐 이건 일반 메신저로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니 .. 그다지 새로워 할 부분은 아니고)
주시할 것은 이러한 PC to PC 뿐만이 아니라 PC to PHONE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 셋 중에선 imTEL이 가장 먼저 PC to PHONE을 서비스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 틀리다면 댓글 주세요) 개인적으로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 서비스인데 홍보가 워낙 부족해서 ;; 2-3년 사업해서 17만명의 유료사용자를 간신히 모았는데 올해 1월부터 서비스 시작한 네이버폰이 벌써 15만을 넘겼다는 기사를 언젠가 보곤 참 허탈했던 기억도 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져 있는 Skype도 처음엔 지원하지 않다가 나중에 Skype Out이라는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PC to PHONE이 가능토록 구현했구요. 가장 늦게 시장에 뛰어든 네이버폰 역시 나중에 기능개선을 통해 PC to PHONE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결제과정에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하고, 승인이 날 때까지 최장 1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리며, 결제시 사용하는 통화 단위도 한국 원이 아닌 유로인 Skype Out은 제꼈습니다. 환율 따져가며 실제 요금 비교해 봐도 그 귀찮은 과정 견뎌낼 메리트가 있을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분당 2-3원 싼 정도? 그래서 네이버폰과 imTEL만 가지고 한 번 비교를 해 보고자 합니다.
자, 일단 imTEL 요금이 가장 싼 걸로 나왔네요. 네. 그래서 어제까지 GONS도 imTEL 애용해 왔었습니다. 사실 뒤에 해외→국내 국제전화 부분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이런 인터넷폰 전화는 해외에서 국내로 걸 때 더 큰 메리트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자세한 건 뒤에서 다루기로 하구요) 사실 음질 부분에 있어서는 100% 만족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이게 PC사양이나 인터넷 회선을 좀 타는 부분도 있고 .. 국제전화 서비스 구현방식에 있어서 Skype와 네이버폰이 택하고 있는 방식과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음질 부분은 Skype나 네이버폰의 경우가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는 얘기는 있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실제 써 보진 않아서 상세한 코멘트는 패스합니다) 하지만 100% 만족은 아니더라도 80-90% 정도의 만족은 주기에 .. 전화료 신경 쓰여서 할 말 다 못 하고 그러는 것 보다야 낫지 않나 싶었던 것도 사실이구요. 2005년도 GONS가 애용했던 서비스가 바로 이 imTEL인데 그 땐 음질도 상당히 깨끗했거든요. 최근 사용자가 좀 늘면서 퀄러티가 떨어진 것인지 .. 저희 집 PC 오디오 상태가 바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음질 부분이 조금 아쉬워진 건 사실입니다. (사운드카드가 보드 내장이라서 그런가..)
그러다가 오늘 알게 된 새로운 곳이 1644-6644입니다. 점점 스팸글 아닌 척 하면서 스팸 메세지 뿌려대는 글처럼 흘러가는 애매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 왜 예전에 새롬데이타맨에 다이얼패드 만들어내며 벤처기업의 신화로 불리던 새롬기술에서 분사해 나온 새롬리더스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7월 23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이제 한 달 좀 넘은 서비스라 홍보가 덜 되어 아는 사람들이 적을 것 같아 여기에 소개합니다. (사실 이 말 적으려고 위에 중얼중얼 서론이 길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ㅡㅡa) 알게 되고, 실제 사용해 보고, imTEL쓰던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음질에 감격(은 오바인가?)해서 이렇게 혹시나 모르고 계실 분들 위해 미친듯이 긴 글 두드리고 있습니다.^______________^;;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1644-6644로 전화를 걸면 상대방 전화 번호를 누르라고 나옵니다. 그러면 (국가번호) + (지역번호 + 유선번호) 혹은 (핸드폰번호) + (#) 을 누르면 바로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이 때부터 발생하는 요금은 모두 1644-6644로 전화를 건 시내통화요금만 부과가 된다는 거죠. 국제전화에 따른 별도의 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뭐야, 그래도 시내통화요금 비싸잖아 .. 선불카드가 더 싼 거 아냐? 생각들 하시겠지만 이 서비스가 일반 유선전화가 아니라 휴대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네, 그렇죠. 각 이통사별로 실시되는 다양한 요금제가 그대로 적용이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SKT 가입자를 보면(다른 사업자 요금제를 몰라요;;), 저 같은 경우 지금 다니는 학교를 TTL 지역할인(통화료 9원/10초)으로 해 두었고, 별도로 긴통화 무료요금제(월 15,000원에 3분을 넘는 통화분에 대해서 월 11시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서비스)에 가입해 두었다면, 1644-6644를 통해 중국 핸드폰에 전화를 걸게 되면 1분엔 54원, 2분엔 108원, 3분엔 162원이 되어서(그래도 선불카드보단 싸군요) imTEL같은 경우의 1분에 24원, 2분에 48원, 3분에 72원에 비해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를 보면 긴통화 무료요금제 때문에 3분을 넘어서는 통화분에 대해선 월 11시간이 무료로 처리됩니다. 30분을 해도 추가통화분이 11시간을 아직 못 채웠다면 162원이 되는 거죠. imTEL같은 경우엔 30분이면 720원이 되겠죠? 단순계산으로 차감되는 11시간 imTEL로 계산하면 24x60x11=15840원이 되어 SKT 긴통화 무료요금 기본료보다도 840원이 초과네요. 물론 3분을 넘기면 11시간 무료라고 해도 한 번 전화해서 그 11시간을 다 쓸 것도 아니고, 전화 걸 때마다 매번 그 3분까지의 통화료가 누적이 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이런 단순가격비교엔 무리가 없잖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항상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 앞에 앉아 헤드셋을 껴야 하는 imTEL과, 집에서든 밖에서든 그냥 핸드폰 꺼내들고 쉽게 전화 걸 수 있는 1644-6644와는 좀 많은 차이가 있겠죠? 음질 부분도 그렇고 .. 편의성 부분에서도. 응용한다면 긴통화 무료요금제가 아니더라도 지정번호 할인 요금제 등을 통해 1644-6644번을 지정번호로 지정해서 할인을 받는다거나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SKT가 아닌 KTF나 LGT같은 경우도 다양한 요금제가 있는 걸로 들었으니 상황에 맞춰 알맞은 요금제로 설정하시면 되겠구요.
사용상의 TIP하나 알려드리자면 핸드폰에 전화번호 등록시 대기버튼(P) 포함해서 마지막에 (#)까지 입력시켜 주면 그 긴 번호 일일이 누르지 않고서도 편하게 전화 걸 수가 있습니다. 저장된 번호를 단축 번호로 지정해 버리면 훨씬 편하겠죠? 참고로 GONS의 경우엔 1번이 애인양 한국핸드폰, 4번이 중국숙소 유선전화, 7번이 중국 핸드폰으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1, 4, 7 순서대로, 사용하기 편하게 ~ :D 길게 누르면 1644-6644까지 입력이 되고 P때문에 잠시 멈춰 있게 되죠. <상대방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라는 안내멘트가 나오면 <통화>버튼을 살포시 눌러줍니다. 이어지는 무자비한 버튼음의 향연. 그리곤 바로 통화 신호음이 들리실 겁니다 :D 이건 뭐 핸드폰 단말기 기종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관련 설명서 참조하시면 될 것 같구요. 이 포즈 기능 관련해서 1644-6644 홈페이지 자체에 공지해 둔 화면이 있길래 잠시 또 뜯어다가 붙여둡니다.
자, 이쯤 되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 회사 이러다 망하는 거 아냐?>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됩니다. 어떻게 이런 게 가능한가 .. 라고 저도 참 의아했습니다. 어디에서 수익을 내는지도 궁금했구요. 그에 대한 대답이 될 수 있을 기사가 있어서 링크합니다.
휴대폰 무료 국제전화 등장 / 네이버 뉴스 (전자신문)
그래도 엑기스만 뽑아서 살짝 맘대로 발췌하자면(죄송합니다 기자님)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1644-6644 서비스 추천하는 건 저렴한 요금제 + 프리요금제를 함께 쓰고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보통 사람들이 한 번 전화해서 30분 1시간 줄창 통화하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봐야 2-3분 가량의 통화가 전부인 사람이라면 오히려 imTEL이나 선불카드를 이용하는 편이 더 싸게 이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현재 쓰시고 계신 핸드폰 요금제가 그다지 저렴하지 못하다면, imTEL이나 네이버 폰 같은 인터넷 전화, 혹은 선불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더 쌀 수도 있다는 것, 개인적인 통화 빈도수와 시간에 따라 이런 결론은 저마다 모두 다르게 내려질 수 있다는 것 정도는 생각하시고 이 글 참고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644-6644 서비스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 참조하세요.
1644-6644
2. 해외에서 국내로 걸 경우
앞서 네이버폰이나 imTEL 같은 인터넷폰을 사용하여 국내에서 해외로 걸게 되면 싸든 비싸든 어쨌든 국제전화요금이 청구되는 것에 비해, 해외에서 이러한 인터넷폰을 이용하여 국내로 전화를 걸게 되면 일반 국내시내전화 통화료만큼만 차감이 되게 됩니다. 부담없이 기존에 국내에서 전화하던 느낌으로 가볍게 할 수가 있는 거죠. 2005년 GONS 일본 체류 시절에도 imTEL로 한국으로 여기저기 전화료 걱정않고 안부전화 돌릴 수 있었던 거구요. 다만 주기적으로 충전해서 써야 한다는 걸 감안해서 저처럼 인터넷 뱅킹 신청해서 해외에서도 그때그때 계좌이체로 충전해 가며 쓸 수 있도록 해 가는 걸 잊으면 안 되겠죠. imTEL은 여전히 굳건하구요. 저 일본 있을 시절엔 없었던 네이버폰이 새로 가세했습니다. 요금을 한 번 비교해 볼까요?
휴대전화로 거는 요금은 같은데 유선전화로 거는 요금이 4원/분 차이나네요. 네이버폰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정도 요금 차이면 두 서비스 한 번씩 이용해 보시고 음질이나 여타 다른 부분이 조금 더 잘 맞는 서비스를 찾아 이용하셔도 큰 탈은 없을 듯 합니다. imTEL만 계속 썼던 터라 네이버폰에 대한 정보는 잘 모르는 게 사실이긴 한데요 .. 일단 imTEL에서 현재 제공되고 있는 1가입자당 1고유번호 무료제공(온라인 상태라면 일반 폰에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게 되면 컴퓨터에서 전화벨 소리가 난다죠^-^; 일반 폰에서 컴퓨터로 전화를 걸 수가 있는 겁니다), 음성 사서함(통화가 안 될때 음성 남길 수 있는 서비스겠죠?), 자동착신전환(오프라인 상태일 때 자동으로 미리 지정해 둔 다른 번호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 같은 것들은 네이버폰에서는 조만간 구현할 예정으로, 아직 구현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르다면 알려주세요) 국내SMS(30원), 국제SMS(150원) 보내기라던가 통화중녹음 기능 같은 건 imTEL엔 있는데 네이버폰에도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해외에서 국내로 전화 거는 요금에 대해서 이보다 더 나은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정보 공유하면서 모아갑시다.
뒤집고 나면 별 얘기도 아닌 것을 쓸데없이 길게 블라블라 써 내려간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 좋은 정보는 같이 나누자고 있는게 인터넷이고 어찌 되었든 남들보다 그나마 조금 일찍 접하게 된 거 알리려고 열어서 돌리고 있는게 또 블로그 아니겠습니까. 1644-6644서비스는 커녕 imTEL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 (아직도 국제전화 선불카드가 전부인 걸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꽤 되시더라구요) 간만에 초장문 포스팅 주절주절 해 봤습니다. 오랜만에 긴 글 쓰려다 보니 말이 좀 두서 없는 거 같기도 하고 .. 역시나 미천한 내공, 갈 길이 머네요. :D
드디어 시작되어 버린 4학년 Life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치열하고 빡빡하네요. 해야 할 것 넘쳐나고 시간은 항상 부족하다는 건 아마도 천년만년 변하지 않을 핑계 레퍼토리일 거라 생각하고 흐트러지려는 마음 다시 한 번 잡아봅니다. 모두들 승리하는 9월 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 GONS in gonstory.NET
'IT > 각종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플레이톡(Playtalk) 티스토리에 달다. (9) | 2007/03/17 |
|---|---|
| 자기 핸드폰 개통일자 확인법 (7) | 2007/01/19 |
| 국제 전화 요금 최고로 싸게 걸기 (한국↔해외) (8) | 2006/09/05 |
| 일본 이모티콘 (1) | 2006/08/24 |
| 페이퍼 최종 스킨 소스 (0) | 2006/07/17 |
| 메인 Coming soon 소스 (0) | 2006/0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