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익숙해져 버린,
나름 이만큼이나 키워 온
닉네임을 버린다는 건
괜한 기분 전환으로
욱하는 기분에 저지른
감상적인 생각은 아니었을거다.
.. 뭐, 어려운 얘기는 아니다.
그저 남들이 들어주길 바라는 이야기가 아닌..
자기가 토해내고 싶은 이야기를 하자는 거지.
단지 그것뿐.
그걸 아는데 1년이 걸렸다.
..그저 필요한 건
별 것 없는 내가 토해놓은 이야기와.
단지 한 테이블에 둘러 앉을 수 있을 정도의,
딱 그만큼 정도만의 좋은 사람들.
それでもう完璧。
그나저나 못 생긴 손가락 사진
여기저기 오래도 걸어 놓는 구나. 쩝.
나름 이만큼이나 키워 온
닉네임을 버린다는 건
괜한 기분 전환으로
욱하는 기분에 저지른
감상적인 생각은 아니었을거다.
.. 뭐, 어려운 얘기는 아니다.
그저 남들이 들어주길 바라는 이야기가 아닌..
자기가 토해내고 싶은 이야기를 하자는 거지.
단지 그것뿐.
그걸 아는데 1년이 걸렸다.
..그저 필요한 건
별 것 없는 내가 토해놓은 이야기와.
단지 한 테이블에 둘러 앉을 수 있을 정도의,
딱 그만큼 정도만의 좋은 사람들.
それでもう完璧。
그나저나 못 생긴 손가락 사진
여기저기 오래도 걸어 놓는 구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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