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막판을 향해 치닫는 일은
그 최종 결정일이 점점 다가오면서
슬슬 바빠지고 있구요.
원래 10월에 끝나기로 한 프로젝트
갑자기 이번에 사건 하나 터지면서
11월까지 연장될 낌새도 보이는데
고민 좀 하다 그냥 11월 귀국 굳혔습니다.
쉬는 날 없는 꽉 찬 2개월
귀국 1개월여를 앞둔 나날
머리 터지게 정신이 없네요.
지금 살고 있는 집 해약 문제에다가..
11월 초 생각하고 있는 이런저런 홀로 여행.
그리고 11월 중순에 어머니랑 제대한 동생녀석
날아오는데 그거 관련해서 일정 짜고 예약하기.
거기에 그래도 11개월 뒹굴었다고 여기저기
마지막으로 얼굴 볼 사람들 짬짬이 봐 가면서
살다 보니 이글루 잘 들어오지도 못하네요 ;;
어제도 그렇게 신오오쿠보-한국인 거리죠-에서
정말 간만에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면서
한국에 있는 듯한 느낌 내고 나와 횡단 보도를 걷고 있었어요.
그 최종 결정일이 점점 다가오면서
슬슬 바빠지고 있구요.
원래 10월에 끝나기로 한 프로젝트
갑자기 이번에 사건 하나 터지면서
11월까지 연장될 낌새도 보이는데
고민 좀 하다 그냥 11월 귀국 굳혔습니다.
쉬는 날 없는 꽉 찬 2개월
귀국 1개월여를 앞둔 나날
머리 터지게 정신이 없네요.
지금 살고 있는 집 해약 문제에다가..
11월 초 생각하고 있는 이런저런 홀로 여행.
그리고 11월 중순에 어머니랑 제대한 동생녀석
날아오는데 그거 관련해서 일정 짜고 예약하기.
거기에 그래도 11개월 뒹굴었다고 여기저기
마지막으로 얼굴 볼 사람들 짬짬이 봐 가면서
살다 보니 이글루 잘 들어오지도 못하네요 ;;
어제도 그렇게 신오오쿠보-한국인 거리죠-에서
정말 간만에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면서
한국에 있는 듯한 느낌 내고 나와 횡단 보도를 걷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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