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하루 늦어진
어제 21일 오후 10시 20분에
하네다-김포 노선으로
GONS 한국 무사 귀환(?)했습니다.
(하하)
이런저런 일들도 있고
1주일 정도 서울에서 뒹굴다
다음주에 광주 고향집
내려갈 듯 싶네요.
돌아오기 전날에도
그 전 회사 사람들하고
새벽 5시까지 노는 바람에
2시간 자고 짐싸고 오는 투혼을 ;;
(뭐 그 결과 지금 이 시간까지
뻗어 있었습니다만 -ㅅ-;;)
1년 미처 다 못 채우고 돌아온 한국
다시 적응해야 할 거 준비해야 할 거
투성이네요. 미처 다 못 맺고 남긴
일본에서의 사람들, 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뭐, 별 거 있겠습니까?^-^
간만에 그리웠던 사람들 얼굴들 좀 보고
생활 좀 정리되면 그 동안 못 놀러간
이웃분들 글도 좀 훔쳐 보러 다니고 (하하)
제대로 못다한 이야기 풀어내 보렵니다.
춥다춥다 해서 잔뜩 긴장하고 왔더니
생각보다 그리 춥지는 않네요, 서울.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전화하는 걸 보고 아, 한국이구나 생각에
괜히 혼자 피식피식 웃으면서 왔다죠^ㅁ^;
피난민도 아니고 짐 가득 옆에 쌓아두고-ㅅ-;;
역시 못다한 이야기 넘쳐나니
키보드에서 손이 춤을 추는 군요 ;;
어제 21일 오후 10시 20분에
하네다-김포 노선으로
GONS 한국 무사 귀환(?)했습니다.
(하하)
이런저런 일들도 있고
1주일 정도 서울에서 뒹굴다
다음주에 광주 고향집
내려갈 듯 싶네요.
돌아오기 전날에도
그 전 회사 사람들하고
새벽 5시까지 노는 바람에
2시간 자고 짐싸고 오는 투혼을 ;;
(뭐 그 결과 지금 이 시간까지
뻗어 있었습니다만 -ㅅ-;;)
1년 미처 다 못 채우고 돌아온 한국
다시 적응해야 할 거 준비해야 할 거
투성이네요. 미처 다 못 맺고 남긴
일본에서의 사람들, 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뭐, 별 거 있겠습니까?^-^
간만에 그리웠던 사람들 얼굴들 좀 보고
생활 좀 정리되면 그 동안 못 놀러간
이웃분들 글도 좀 훔쳐 보러 다니고 (하하)
제대로 못다한 이야기 풀어내 보렵니다.
춥다춥다 해서 잔뜩 긴장하고 왔더니
생각보다 그리 춥지는 않네요, 서울.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전화하는 걸 보고 아, 한국이구나 생각에
괜히 혼자 피식피식 웃으면서 왔다죠^ㅁ^;
피난민도 아니고 짐 가득 옆에 쌓아두고-ㅅ-;;
역시 못다한 이야기 넘쳐나니
키보드에서 손이 춤을 추는 군요 ;;
돌아오는 비행기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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